배우 이지아가 조부의 친일파 논란에 대해 사과했습니다. 이지아는 오늘(21일)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입장문을 내고 “조부에 대한 역사적 과오를 깊이 인식하며,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지아는 또한 “이번 논란이 된 가족 간 재산 분쟁 및 토지 소유권에 대해서는 전혀 알지 못하며 관련이 없다”며 조부의 친일 논란에 대해 대신 사과했습니다. 이지아는 “제가 두 살이 되던 해 조부께서…” 라고 말하며 조부에 대한 사과를 전했습니다.
또한 배우 이지아는 가족 간 토지 소유권 분쟁 및 조부의 친일 행위에 대한 입장을 표명하며 10년 넘게 부모와 연을 끊은 사실을 공개하고, 조부의 친일 행적을 알게 된 후 민족문제연구소를 찾아가 공부한 사실을 공개했습니다.또한 이지아는 최근 언론에서 보도된 가족 간 토지 소유권 분쟁 및 조부의 친일 논란에 관한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지아는 오늘(21일)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입장문을 내고 "입장 표명이 늦어진 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라고 말했습니다.한편 이지아는 조부의 친일 논란과 최근 논란이 된 가족 간 분쟁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을 뿐만 아니라 오래 전에 부모와 연을 끊었다는 사실도 공개하며, "저는 18살에 일찍 자립한 이후 부모로부터 어떠한 금전적 지원도 받은 적이 없으며, 가족 간 분쟁에는 전혀 개입하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이지아는 조부의 친일 행적과 가족 간 분쟁에 대한 입장을 밝히면서 "친일 행위는 정당화될 수 없으며,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한다”고 말했습니다.따라서 이지아는 조부의 친일 논란에 대해 사과하고, 가족 간 분쟁 및 토지 소유권 분쟁에 대해 관련이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이지아는 부모와의 연을 오래 전에 끊었으며, 조부의 친일 행적과 관련해 깊이 사과하고, 친일행위를 정당화할 수 없다는 입장을 표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