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은 맨시티와의 경기에서 손흥민과 데얀 쿨루세브스키 등 중요한 경기자들을 벤치에서 시작시켰지만, 포스테코글루 감독의 기대와는 달리 전반에서 크게 밀렸습니다. 경기 시작 12분 만에 맨시티의 엘링 홀란에게 선제골을 내주며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손흥민은 후반전 교체로 그라운드에 등장했지만 토트넘은 결국 맨시티에 0-1로 패배하였습니다. 안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손흥민을 이날 특이하게도 벤치에 앉혔고 브레넌 존슨과 윌슨 오도베르 등이 부상으로 인한 복귀로 선발 출전했습니다.

손흥민은 맨시티전에서 후반에 교체로 투입되었으며 해당 경기에서는 평점이 6~7점대를 받았습니다. 토트넘은 이번 경기를 통해 3연승을 마감하지 못했습니다.

맨시티와의 경기에서는 손흥민의 아쉬운 슈팅이 있었으나 토트넘은 결국 맨시티에 0-1로 패배하였습니다. 맨시티는 이번 승리를 통해 리그 3위로 올라갈 수 있었으며 손흥민을 벤치에 앉히고 윌슨 오도베르와 마티아스 텔을 선발 출전시키는 전략을 시도했습니다.

맨시티전에서 손흥민이 벤치에서 시작한 것에 대해 의아해하는 이들도 있었지만, 토트넘은 결국 맨시티에 0-1로 패배하며 악수하였습니다. 이번에 손흥민을 벤치에 주는 전략은 실패로 돌아갔습니다.결국 토트넘은 후반 종료까지 맨시티 골문을 뚫지 못하며 승리를 거두지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