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후 1시 16분경 경북 울진군 울진읍 읍남리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했습니다. 현재 산불 현장에는 초속 3.2m의 바람이 불어 진화작업을 어렵게 하고 있습니다.
울진군은 주민들에 대한 대피령을 발령하고 헬기 12대를 비롯한 다양한 자원을 동원하여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산불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울진군은 주변 마을 주민 40여 명을 마을회관으로 대피시켰습니다.
또한, 산림 당국과 소방당국은 헬기 12대를 비롯해 소방차 33대, 진화 인원 86명 등을 투입하여 산불 진화작업에 나섰습니다.불이 발생한 야산 초입부에서 시작된 산불은 현재 진화작업이 이루어지고 있지만 바람이 강하게 불어 계속되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울진군은 SNS를 통해 군민들에게 안전을 알리고 대피할 것을 안내하고 있습니다.이와 함께 울진군은 산림청 전문진화헬기, 산불특수대응단, 전문진화대 등 다양한 자원을 동원하여 산불 진화에 힘쓰고 있습니다.
산불의 확산을 막기 위해 산림 당국과 소방당국이 협력하여 빠른 진화작업을 진행 중이며, 주변 지역 주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대응하고 있습니다.울진 산불은 현재 진화 작업이 계속 진행 중이며, 이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계속 노력 중이라고 전해졌습니다.
산불로 인한 인명피해와 자산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관련 당국과 주민들이 총력을 경주하고 있는 상황입니다.산불의 피해가 확산되지 않도록 빠른 진화에 성공하여 주변 지역 주민들의 안전을 보장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