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대한체육회 대의원총회에서 공식 취임식을 진행했습니다. 이를 통해 유승민 회장은 제42대 대한체육회장으로서 4년의 임기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유승민 회장은 취임식에서 협력과 경청을 강조하며 현안 해결에 주력할 것을 밝혔습니다. 또한, 이날 정기 대의원총회에서는 2036년 하계 올림픽 대회의 국내 유치 후보 도시를 발표하는 자리도 가졌습니다.

전북이 2036년 하계 올림픽 대회 유치를 위한 국내 후보지로 선정되었습니다.유승민 회장은 이번 취임식을 통해 대한체육회의 새로운 시대를 열고자 하며, 협력과 변화를 통해 대한민국 체육의 발전을 이끌어 나갈 것을 다짐했습니다.

특히, 학교 체육 활성화를 강조하며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을 약속했습니다.유승민 회장의 체육회장 취임식은 대한체육회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소중한 순간이었습니다.

이를 통해 앞으로 대한체육회는 새로운 변화와 성장을 이루어나가기 위해 유승민 회장과의 협력과 노력이 함께되기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