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에서 용인FC의 창단을 선언했습니다. 용인시장인 이상일은 기자회견에서 110만 용인특례시민의 열망에 부응하기 위해 용인FC를 창단하고 6월 30일 이전에 K리그 가입을 신청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용인FC는 2026년에 K리그에 참가하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며, 내년에는 K리그2에 데뷔할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용인시는 시민들의 프로축구에 대한 열망을 충족시키고자 하며, 용인FC 창단을 통해 시민들의 자존감과 자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상일 시장은 용인FC 창단을 통해 용인의 발전을 상징하는 것으로 여기며, 시민들의 지지를 바탕으로 K리그 참가를 목표로 활동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시설 개선과 접근성 향상을 위한 다양한 조치도 이뤄질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이와 함께 용인FC는 비영리법인인 재단법인으로 운영될 예정이며, K리그2에 가입하게 되면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할 것입니다.이상일 시장의 발표를 통해 용인시민 프로축구단인 용인FC의 창단에 대한 기대와 활발한 활동이 기대됩니다.

용인FC 창단은 지역 축구 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고 지역 주민들의 삶 속에 새로운 즐거움을 불러올 것으로 기대됩니다. 함께 지켜봐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