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경기 포천 승진과학화훈련장 일대에서 발생한 한미연합훈련 중 전투기 오폭 사고는 조종사의 좌표 입력 실수로 인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 사고는 우리 공군 KF-16 전투기가 폭탄 8발을 오폭한 것으로 보고되었습니다.
공군 관계자는 이 사건에 대해 조종사가 비행 준비 과정에서 좌표 입력 실수를 저질러 발생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이번 사건은 경기도 포천 승진과학화훈련장 일대에서 발생한 민가에 폭탄이 떨어져 여러 사람이 다친 심각한 사고로 이어졌습니다.
이에 대해 공군은 조종사의 좌표 입력 실수를 인정하며 사고의 발생 원인은 이 실수로 인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최근 10여년간 발생하지 않았던 전투기 오폭 사고로 알려졌습니다.
조종사의 좌표 입력 실수로 인한 이번 사고로 공군은 빠른 시일 내에 조치를 취해 비슷한 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조치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이와 함께 공군은 보다 엄격한 훈련과 안전 절차 강화를 통해 안전한 군사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앞으로도 국방부와 공군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더욱 신중하고 철저한 대책을 마련하여 안전한 군사훈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임을 다시 한번 강조합니다. 또한 국민들의 안전과 안심을 최우선으로 여기며 미래에 이러한 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함께 우리 군대의 안전을 위해 보다 신중한 조치와 감독이 이루어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