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인 8일, 서울 도심에서는 윤석열 대통령 탄핵을 촉구하거나 반대하는 대규모 집회가 열렸습니다. 서울경찰청은 이날 사직로 일대에서 '윤석열 즉각 퇴진·사회 대개혁 비상행동' 등 탄핵 찬성 단체가 모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또한, 경북 안동경찰서는 윤석열 대통령 탄핵 반대 집회에서 애국가를 부른 경북지사에 대한 고발장이 접수되어 수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경북지사는 지난달 대구 동대구역 광장에서 열린 윤 대통령 탄핵 반대 집회에서 연설을 진행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이 내주에 열릴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토요일인 8일 서울 도심에서는 마지막 주말 집회가 열렸습니다. 주말 동안 서울 도심 곳곳에서는 윤석열 대통령 탄핵을 촉구하거나 반대하는 대규모 집회가 이어지며, 이는 마침내 가장 최종적인 모습을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편, 동일한 날에는 자유통일당이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일대에서 참가자 5만명이 참여하는 윤석열 대통령 탄핵 반대 집회를 연다고 발표했습니다. 이와 더불어 여의도 국회 앞에서도 탄핵 반대단체인 세이브코리아가 대규모 집회를 예정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경북 안동경찰서는 윤석열 대통령 탄핵 반대 집회에서 애국가를 부른 이철우 경북도지사에 대한 고발장이 접수되어 수사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혐의는 지방공무원법 위반 등으로, 경찰은 신속한 조사에 나설 것으로 보입니다.
마지막으로, 법원이 윤석열 대통령의 구속취소 청구를 인용한 가운데, 탄핵 반대 대규모 집회가 전국 곳곳에서 열리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경기 의정부에서도 윤 대통령 탄핵 반대를 위한 '경기북부지역 총궐기대회'가 개최되었습니다.
이렇게 윤석열 대통령 탄핵 반대 집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각종 관련 이슈들이 계속해서 발생하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새로운 소식에 주의를 기울이며 상황을 주시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