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서울 AI페스타 2025' 개막식에서 세계 최대 휴머노이드 로봇 타이탄이 등장했습니다. 이 2.4m에 달하는 인간형 로봇은 가장 대중의 관심을 끈 이벤트 중 하나였습니다.

이 대형 로봇은 60kg의 무게를 자랑하며 2004년 영국의 로봇 회사에서 개발되었습니다.이번 AI페스타에서는 휴머노이드부터 탑승형, 그리고 외골격 로봇까지 다양한 보행 로봇들이 소개되었습니다.

특히 타이탄 시리즈와 보스턴 다이나믹스의 빅독 및 스팟 등이 대표적인 로봇으로 소개되었는데, 이들은 현대의 로봇기술을 대표하는 존재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로봇 체험 행사에서는 2.4m의 거대한 타이탄 로봇과 연주로봇, 소형 휴머노이드 로봇의 댄스공연, 그리고 로봇 코스튬 플레이 등 다양한 로봇 공연을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이로써 로봇산업 현황에 대한 가능성과 잠재력을 확인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서울시장인 오세훈은 이 행사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타이탄과 악수하면서 이와의 인연을 다졌습니다.

타이탄은 행사장을 돌아다니며 관람객들과 소통하며 인기를 끌었습니다. 또한 오세훈 시장은 행사 참가자들에게 축사를 전하며 로봇산업 발전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이처럼 '서울 AI페스타 2025'에서는 세계 최대 휴머노이드 로봇인 타이탄을 비롯해 다양한 로봇들이 주목을 받았습니다. 로봇산업의 발전과 혁신을 향한 열망이 높아지고 있으며, 휴머노이드 로봇을 중심으로 한 기술적 발전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행사를 통해 로봇산업의 미래에 대한 기대와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