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11일, 경기신용보증재단(Kyonggi Credit Guarantee Foundation)은 경기도 고양시에 새로운 원당역 지점을 개점하였습니다. 이로써 경기신보는 고양시에서 두 번째 지점을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이전에는 100만 명을 넘는 인구를 가진 고양시에서도 고양지점이 한 곳뿐이었기에 일산서구 주엽동에 있는 고양지점만 이용할 수 있어 불편함이 있었습니다. 이러한 불편함을 해소하고 경기북부 지역의 경제 활성화를 위해 원당역 지점이 추가로 개점되었습니다.
새로운 원당역 지점은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에 위치하고 있으며, 창조혁신캠퍼스 C동 7층에 입주하였습니다. 경기신보는 이미 27개의 본점과 6개의 출장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원당역 지점은 이 중 27번째로 개점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경기신보는 지역 경제를 지원하고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지원을 확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이에 따라 경기신보는 고양 원당역 지점 개점식을 열었으며, 관내 기업 및 금융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점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들은 개점식을 통해 경기신보의 노력과 공헌에 대한 감사를 표현하였습니다. 또한, 고양시 관계자들도 이번 개점을 응원하며, 지역 소상공인의 발전을 위한 노력에 대해 지지를 보내고 있습니다.
한편, 경기도의회 김선영 의원은 특례시 경기신보 지점 추가 개설에 대한 필요성을 언급하면서, 현재 경기신보는 특례시 중에서 화성시를 비롯한 4개 시 중 고양시에만 추가 지점 개설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소상공인들의 접근성과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특례시 지점 확대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하였습니다.
김 의원은 또한 경기신보가 소상공인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이어가기를 당부하며, 경기도의회와 지자체들이 경기신보와 협력하여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하였습니다. 시석중 이사장은 원당역을 포함한 더 많은 지점을 개설할 예정이며, 인덕원 인근에도 새로운 지점 설치가 논의 중이라고 밝히며, 이를 통해 소상공인들의 발전을 지원하고자 노력하겠다고 전했습니다.
이와 같이 경기신용보증재단은 고양 원당역 지점을 개점하여 지역 경제에 적극적으로 기여하고, 소상공인들에게 더 많은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지속적으로 소상공인들의 발전과 지역사회의 번영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는 다짐을 다시 한번 확인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