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 공과대학에 입학한 성동일의 아들 성준은 대치동에서 알바를 하며 자립심을 키우고 있다고 합니다. 성동일은 자녀들에게 독립을 가르치는 것을 중요시하며, 형님도 한양대 공대를 졸업했다고 언급했습니다.

성준은 한양대 공대에 진학한 후에도 대치동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며 월급을 받아 여행을 즐기기도 했다고 합니다.성동일은 "아이들이 독립하는 것을 가장 좋아한다"라고 말했습니다.성준이가 앞으로도 더욱 성공적인 학업과 알바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