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전국 도심에서 대통령 탄핵 찬반 집회가 열렸습니다. 윤석열퇴진전북운동본부는 전주 모래내시장에서, 윤석열퇴진대전운동본부는 대전 서구 둔산동 국민은행 앞에서 각각 집회와 행진을 진행하며 대통령 탄핵을 촉구했습니다.

헌법재판소가 선고할 때까지 집회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합니다. 탄핵 찬반 단체들은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가 임박한 것으로 예상되자, 서울 도심에서 22일에도 대규모 집회를 연다고 밝혔습니다.

윤 대통령 탄핵을 촉구하는 윤석열 즉각 퇴진 및 사회 대개혁을 요구하는 행동도 이어지고 있습니다.전국 각지에서는 보수성향 기독교 단체인 세이브코리아, 대구시국회의, 광주 5.18민주광장, 그리고 서울 종로구 등에서도 탄핵 찬반 집회가 열렸습니다.

윤 대통령 탄핵을 지지하거나 반대하는 의견이 갈리며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촛불행동은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인근에서 집회를 개최하며 윤 대통령 탄핵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경찰은 교통 혼잡을 예방하기 위해 집회 관리에 나서고 있습니다.탄핵 찬반 단체들은 헌법재판소의 윤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가 계속 연기되고 있다며, 헌재가 신속히 결정을 내려야 한다고 촉구하고 있습니다.

주말 동안 서울 도심을 중심으로 대규모 집회가 예정되어 있기 때문에 교통 혼잡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이번 주말 강원도 속초, 평창, 철원에서는 대통령 탄핵 촉구 집회와 차량홍보전이 진행되었습니다.

또한 강릉에서는 23일에는 1.4를 행진하는 탄핵 촉구 행사가 예정되어 있는 등 지역별로 다양한 집회가 이어지고 있습니다.이렇듯 주말 동안 전국 각지에서 대통령 탄핵 찬반 집회가 열리며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헌법재판소의 윤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가 예상되는 가운데, 각종 탄핵 관련 단체들이 총력전을 펼치고 있습니다.교통 혼잡 방지를 위해 경찰도 각별한 주의를 기울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