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기업들과 서울시가 함께하는 다양한 동행 프로젝트들이 소식입니다. 깨끗한나라와 KB증권은 서울시와 협력하여 '2025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기업동행정원'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깨끗한나라는 내달 말에 보라매공원에 400평 규모의 기업동행정원을 조성할 예정이며, KB증권은 업무협약을 통해 이 사업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서울국제정원박람회는 서울시민과 기업, 다양한 단체들이 함께 참여하는 행사입니다.
그리고 그룹 A.C.E와 소속사인 비트인터렉티브의 10년 동행도 마무리되었습니다. 비트인터렉티브는 공식 입장을 통해 전속계약이 오는 3월 31일부로 종료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노원구는 '약자 동행' 청년 동아리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청년 주도 약자와의 동행'이라는 주제로 운영되며, 공익 활동을 수행할 수 있는 사업비를 단체에 지원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산림복지진흥원은 양평치유의숲에서 반려동물 동행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서비스는 반려동물과 함께 자연 속에서 힐링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지난 해부터 이미 국립양평치유의숲에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해 왔습니다.
다양한 동행 프로젝트들이 우리의 삶에 새로운 경험과 희망을 안겨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함께 하면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