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배우 김수현이 최근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 운영자와 과거 배우 김새론의 유족을 고발하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김수현 소속사인 골드메달리스트는 이들을 가세연에 김수현의 사생활 사진을 공개하고 성적 수치심을 유발했다며 비판했습니다.

이에 따라 중화권 기업들도 김수현과 관련된 광고를 연이어 중단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김수현이 광고 모델로 활동하던 중화권 기업인 쿠쿠전자 중국법인은 김수현과 관련된 모든 브랜드 홍보 활동을 일시 중단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김수현은 대만에서 진행될 팬미팅 행사에 불참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대만 매체에 따르면 김수현이 참석하는 행사에서 논란이 일어나고 있는 상황에서 창피를 당할 수 있으니 위약금 13억을 지불하고 취소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골드메달리스트와 김수현 측은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와 고(故) 김새론 유족을 고발하며 사진 공개로 성적 수치심을 유발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중화권 기업들이 김수현을 활용한 마케팅을 중단하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여러 뉴스에서 보도된 내용을 종합해보면, 김수현과 관련된 논란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김수현 측의 입장과 고(故) 김새론 유족의 반론 등 다양한 의견이 나오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상황을 주목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