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프로그램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에서는 배우 강예원이 한의사 공덕현과 소개팅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이날 강예원은 공덕현과 대화하면서 자신의 나이와 아이를 낳는 것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그러나 이에 대해 미래에 대한 고민이 든 강예원은 감정적으로 울음을 터뜨리기도 했습니다.'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에서는 강예원이 2살 연하의 한의사 공덕현과의 첫 만남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들의 만남에서 강예원은 공덕현에게 스킨십을 제안하며 결혼을 떠올리는 듯한 질문도 던졌습니다. 또한, 강예원은 연애에 솔직하고 열린 모습을 보이며 공덕현과의 만남에 설레는 감정을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또한, 다른 소개팅 상대인 방사선사 김상훈과의 첫 데이트를 완료한 후에도 강예원은 공덕현과의 만남을 통해 새로운 감정에 도전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공덕현의 직업이 한의사임을 알게 된 강예원은 더욱 더 흥미로워하는 듯한 표정을 지었습니다.

또한, 공덕현이 강예원에게 프러포즈하는 장면도 담겨 있었습니다. 강예원은 공덕현의 행동에 심쿵하며 이상형이라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두 사람 사이에서는 연하남의 직진한 애정 표현과 강예원의 반응이 흥미진진한 상황을 만들어내기도 했습니다.지금까지 tvN STORY 예능프로그램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에서 강예원과 한의사 공덕현의 소개팅 이야기를 확인해보았습니다.

강예원의 솔직한 감정 표현과 공덕현과의 설레는 만남이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재미와 감동을 전달했습니다. 계속해서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발전해 나갈지 기대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