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5일,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인 방심위가 '언더피프틴'에 대한 검토를 한 적이 없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는 '언더피프틴'을 제작한 크레아 스튜디오의 서혜진 대표가 해당 프로그램이 방심위의 사전 심의를 통과했다고 언급한 것과 상반됩니다.

크레아 스튜디오 측은 '언더피프틴' 완성본이 방심위의 사전 심의를 통과했다고 주장했지만, 방심위는 이를 전혀 검토한 적이 없다고 명확히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크레아 스튜디오 측은 사과의 뜻을 밝혔으며 방심위의 입장을 인정했습니다.

또한, 아동 성 상품화 논란이 불거진 '언더피프틴'에 대해 방심위가 사전 검토를 한 적이 없다고 반박했습니다. 서혜진 PD가 이끄는 크레아 스튜디오 측과 방심위의 입장은 엇갈리고 있습니다.

'언더피프틴'은 31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상황입니다.이에 '언더피프틴' 제작진은 방심위의 입장과 관련해 부정확한 발언을 한 책임을 인정하고 사과했습니다.

이러한 상황을 정리하자면, '언더피프틴'은 방심위의 사전 검토를 받지 않은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글 내용을 한 번 더 상기시키겠습니다. 이번 '언더피프틴' 관련 논란에서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인 방심위가 해당 프로그램을 검토한 적이 없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크레아 스튜디오 측의 주장과는 달리, 방심위는 '언더피프틴'에 대한 사전 심의를 하지 않았음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해당 사안에 대해 관련 기관과 제작진 간의 입장이 상충되는 점이 논란이 된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