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단 T1의 소속 프로게이머인 '페이커' 이상혁이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5천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혀졌습니다. 이번 기부는 울산, 경북, 경남 등 산불 피해 지역 주민들을 위한 긴급구호 지원에 사용될 것입니다.
또한, 영덕군에 따르면 현재까지 산불 피해 복구 성금으로 16억여원이 기부되었습니다. 이 성금은 영덕군 내의 복지재단을 통한 일반기부와 고향사랑기부를 통한 총 1만2190건으로 모아진 것입니다.
한편, HS효성첨단소재는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1억 원을 대한적십자사에 기탁했습니다. 이번 성금은 이재민 지원과 현장 구호활동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삼표그룹은 경북과 경남, 울산 지역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성금 2억 원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기탁했습니다.한국수력원자력은 청송군에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 1억 원을 전달했습니다.
이를 통해 산불로 인해 피해를 입은 지역의 재해복구에 기여하고자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이와 같이 다양한 기업, 단체, 개인들이 산불 피해 지역 주민들을 돕기 위해 성금을 기부하고 있습니다.
이들의 따뜻한 마음과 지원을 통해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이재민들이 조금이나마 위로와 도움을 받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함께 우리 모두가 힘을 모아 피해를 최소화하고 재건을 이루어 나갈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