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이자 방송인 신정환이 교도소에서 연쇄살인범 강호순을 만난 경험에 대해 공개하였습니다. 신정환은 유튜브 채널 '채널고정해'에 출연하여, 상습도박 혐의로 징역 8개월을 선고받고 수감된 당시 강호순과 대면했다고 밝혔습니다.

주변 사람으로부터 강호순이 계속해서 사진을 달라고 한다는 이야기를 들은 신정환은 호기심에 휩싸여 그의 방을 방문하였는데, 벽에는 연필로 그려진 연예인 초상화가 붙어 있었고, 신정환은 자신도 한 켠에 그리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고 전했습니다.또한, 신정환은 강호순이 나에게 사진을 요청한 사람이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을 때 소름이 돋았다며, 강호순의 존재에 경악을 표현하였습니다.

신정환은 강호순과의 만남으로 인해 간혹 운동을 하지 않겠다고 했다고 이야기했습니다.이어서 신정환은 교도소에서의 삶과 도박으로 인한 처벌에 대해 솔직하게 이야기하며 강호순과의 사건으로 많은 충격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16년이란 시간이 지난 지금까지도 잊을 수 없는 경험 중 하나로 남아 있음을 전달했습니다.요약하자면, 신정환은 교도소에서 연쇄살인범 강호순을 만나 사진을 요청한 사람이 강호순임을 알게 되었을 때 소름을 느끼며 매우 충격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 이야기는 신정환에게 깊은 감동을 남긴 경험 중 하나로 남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