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월 1일에 공개된 추성훈의 유튜브 채널에서 하정우가 하와이에 대한 이야기를 했습니다. 하정우는 "하와이에 계시지 않냐.

저도 하와이에 있다"며 "집을 얘기할 순 없지만 난 형이 어디에..."라고 언급했습니다.

이어서 "2012년에 처음 갔는데 너무 좋았다"고 말하던 중에 추성훈은 하정우에게 하와이 방문 동기를 물었고, 하정우는 "여자 친구랑 같이 갔는데 거기서 헤어졌다"라고 뜬금없는 이별 스토리를 공개했습니다.하정우는 여자 친구와 함께 방문한 하와이에서 이별을 경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하정우는 "여자 친구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여행을 갔는데 너무 좋았던 기억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또한, 하정우는 이번 이별 사건과 관련하여 이전에 여자 친구가 이별을 통보했을 때 끄떡없었다는 이야기가 전해졌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영화 '추격자'에서 연쇄살인범 지영민 역을 연기했던 하정우는 자신이 가장 떠올리기 어려운 캐릭터가 지영민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다른 이야기로는 차태현이 하정우에 대해 "하정우는 평소에도 어마어마하게 먹는다. 이번에는 하와이에서 맛있는 음식을 많이 먹은 것 같다.

전부 하정우더라"라고 언급했습니다.또한, 하정우는 최근 영화 '터널'에서의 연기로 인해 김성훈이라는 본명과 연결돼 언급되는데, 이들은 2014년 하와이 국제공항에서 마주쳤으며 이후 약 10년이 넘는 시간동안 함께해 왔지만 새로운 시작을 앞두고 이별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하정우는 걷기를 아주 좋아하여 하루에도 3만 보를 걷어 회사에 다니기도 하며, 하와이 여행 중에는 무려 10만 보를 걸었던 경험을 언급했습니다.요약하면, 하정우는 여자 친구와 함께한 하와이 여행에서 이별을 경험했다고 밝히며, 이번 이별 사건과 관련하여 이전에도 이별에 대해 직면했던 경험을 언급했습니다.

또한, 걷기를 아주 좋아하는 습관으로 유명한 하정우는 하와이 여행 중에도 적지 않은 거리를 걸었다는 사실을 공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