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서예지에 대한 허위 사실을 유포한 전 스태프가 검찰에 송치된 사실이 확인되었습니다. 서예지 소속사인 써브라임은 3일 공식 입장을 통해 해당 전 스태프가 명예훼손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음을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피고소인 중 전 스태프 A씨는 서예지에 대한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습니다. 써브라임은 "신원이 확인된 일부 피고소인들도 곧 검찰에 송치될 예정이며, 이 외의 피고소인들에 대해서도 법에 따라 엄중한 처벌을 받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써브라임은 또한 서예지를 향한 악의적 비방,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 등의 범죄 행위에 대응하기 위해 전담팀을 구성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서예지 소속사는 "악플러들을 끝까지 추적하고, 합의 없이 선처 없이 단호히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서예지 소속사에 따르면 허위사실을 유포한 전 스태프가 검찰에 송치되어 서예지에 대한 사실 확인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이후 행동에 대해서도 엄중히 대응할 예정임을 강조하였습니다.

더 이상의 허위사실 유포나 악의적 비방 행위가 없도록 주의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