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공군은 4월 17일부터 5월 2일까지 2주에 걸쳐 대규모 연합공중훈련인 ‘프리덤 플래그(Freedom Flag)’ 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훈련에는 한미 공군의 공중전력 90여대가 참가할 예정입니다.

한미 공군은 매년 전반기와 후반기에 각각 실시해오던 연합편대군종합훈련을 이번 ‘프리덤 플래그’ 훈련으로 통합하여 진행할 예정입니다.‘프리덤 플래그’ 훈련에는 스텔스기가 처음으로 가상의 적기로 활동할 예정이며, 유·무인 항공전력을 포함한 다양한 공중전력이 참가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한·미 공군은 이번 훈련을 통해 상호 협력 능력을 향상시키고 비상시 대응 능력을 강화하는 데 주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이번 ‘프리덤 플래그’ 훈련은 연합편대군종합훈련과 비질런트 디펜스 훈련을 통합하여 실시될 예정이며, 한미 양국 공군은 전략적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 안보를 강화하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한미 공군이 4월 17일부터 5월 2일까지 ‘프리덤 플래그’ 훈련을 실시한다는 소식이 있습니다. 이번 훈련은 한미 공군의 공중전력 90여대가 참가하며, 스텔스기가 가상의 적기로 활동할 예정입니다.

연합편대군종합훈련과 비질런트 디펜스 훈련이 통합되어 진행될 예정이니, 안보 강화를 위한 이번 훈련에 많은 관심을 기울여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