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와 민희진 간에 벌어진 주주간계약 소송에 대한 소식이 있습니다. 이번 소송에서 양측이 소송 이익을 두고 공방을 벌였다고 합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부장판사 남인수)는 17일 하이브가 민희진을 상대로 제기한 주주간계약 확인 소송의 두 번째 변론기일을 진행했습니다.이번 소송에서 하이브는 민희진에게 주주간계약이 해지됐다는 점에 동의했지만, 소송 이익을 두고 논쟁이 있었습니다.

민희진은 이 소송에 불참했지만, 양측에서 십여 명의 증인이 출석해 소송이 진행되었습니다.또한, 이 소송은 주주간계약 해지 확인 소송과 함께 풋옵션 소송으로 병행되고 있다고 합니다.

이에 대해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는 관련된 두 소송을 함께 심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지난해 7월에 시작된 이 소송은 아직 진행 중이며, 양측의 주장과 입증을 토대로 법정에서 해결될 예정입니다.

이에 대해 민희진 측은 하이브에게 입증책임이 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이번 소송은 계속 진행 중이며, 관련된 세부사항과 은 추후 확인되어야 합니다.

민희진과 하이브 간의 주주간계약 소송에 대한 소식을 주목해보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