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8일,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인 이재명, 김경수, 김동연 후보가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에서 첫 TV 토론회를 가졌습니다. 경선 주자들은 TV 토론회를 시작하기 전에 기념촬영을 하였습니다.

이번 TV 토론회를 통해 각 후보들은 자신들의 정책과 비전을 공개하고 논의했습니다.한편, 김두관 전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경선 룰에 반발하여 경선 불참을 선언했습니다.

그러나 김전 의원은 대선 승리를 위해 모든 힘을 쏟아붓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또한 김 전 의원은 개헌과 '제7공화국'을 내세웠으나 불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이재명 대선 후보는 문화의 힘을 강조하며 "진정한 힘은 문화에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재명 후보는 오는 2030년까지 문화 수출을 50조원으로 늘릴 계획을 밝혔습니다.

또한 대통령 당선 시 집무실로 용산 대통령실을 사용하고 이후 청와대로 이전할 의사를 밝혔습니다.또한, 김두관 전 의원은 민주당의 대선 경선 후보를 선정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여론조사 업체 선정 논란에 대해서 언급하며, 이에 대해 문제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김동연 후보 측은 "경선에 대한 신뢰가 흔들린다"고 비판했습니다.한편, 민주당은 테러대책위를 통해 군내 내란세력 제보가 접수되었다고 밝히며 대선후보들의 신변보호를 강화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테러 위협 속에서 진행되는 대선 경선에서 후보들의 안전을 최우선시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이와 같이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들의 활동과 발언, 논란 등이 이어지는 가운데 민주당은 대선 경선에 대한 신뢰를 증진시키고 안전한 경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최종 후보가 선정되어 5월 대선이 진행될 때까지 계속해서 주목해야 할 이슈들이 많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