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궁 국가대표 선발전이 열렸습니다. 김우진과 임시현이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남녀 각각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로써 두 선수는 광주 세계양궁선수권에 출전할 자격을 얻었습니다. 김우진은 18일 강원 원주양궁장에서 열린 2025년도 양궁 리커브 국가대표 최종 2차 평가전에서 7점을 획득하여 1위에 올랐습니다.

앞서 1차 평가전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보여 파리 올림픽에서 개인전 최상위 입상자로서 가산점 1.6점을 획득한 경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임시현 역시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훌륭한 경기력을 보여 1위를 차지했습니다.

그녀는 '파리 3관왕'으로 불리는 선수로서 어린 나이에도 이미 세계 최강의 실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양궁 선수 안산도 국가대표로 복귀했습니다.

안산은 지난해 부상으로 인해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탈락했었지만, 올해 다시 선발되어 국내외 대회에 참가할 기회를 얻었습니다. 이번 양궁 국가대표 선발전은 7개월에 걸쳐 다섯 차례의 대회를 펼쳐 '양궁 어벤저스'라는 별명을 얻었는데, 이는 국내 선수들이 탁월한 경기력을 보여주어 기대감을 높였기 때문입니다.

파리올림픽에서 3관왕을 차지한 김우진과 임시현이 이번 국가대표 선발전에서도 뛰어난 실력을 발휘하여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들은 광주 세계양궁선수권대회에 참가할 자격을 얻었습니다.

양궁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어 국내외 대회에 참가할 자격을 얻은 김우진, 임시현, 안산 등의 양궁 선수들을 응원합니다. 이번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어 세계 양궁 무대에서도 빛나길 기대합니다.

함께 응원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