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에 결혼을 앞둔 김준호와 김지민이 2세를 계획 중이라는 소식이 알려졌습니다. 김준호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여 이에 대한 속마음을 공개했습니다.
'슈돌'의 570회에서 김준호는 2세 계획을 밝히며 "첫째는 딸이었으면 좋겠다"고 했습니다.한편, 김준호의 동료인 장동민은 김지민과의 결혼에 관해 "지금 낳아도 대학을 갈 때는 내가 70대가 될 것"이라는 유머러스한 발언을 했습니다.
결혼을 앞둔 두 사람은 예비 부부로서 다가오는 새로운 인생여정에 대비하고 있습니다.김준호와 김지민은 지난 22일 서울 강남구에서 아티르&아르즈 주최의 이벤트에 참석하여 예비 부부로서의 모습을 선보였습니다.
함께한 장면들은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이들의 앞날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습니다.김준호와 김지민의 결혼 소식은 많은 이들에게 기쁨을 전하고 있습니다. 7월에 행복한 결혼식이 이루어져 새로운 가정이 조성되기를 기대합니다.
이들이 행복한 가정을 이루어가는 모습을 지켜보며 응원하고 축하하고 있습니다. 장동민의 따뜻한 성원과 김준호와 김지민의 행복한 결혼 생활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