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에일리와 배우 겸 사업가인 최시훈이 지난 20일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결혼식을 마친 두 사람은 감사의 마음을 전했으며, 최시훈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결혼식에 참석한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했습니다.

또한 최시훈은 결혼식 후기를 공유하며 평생 감사한 마음을 잊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에일리 역시 SNS를 통해 결혼 소감을 전했습니다.

수많은 축하를 받은 이들의 웨딩을 잘 마쳤다며 축하해 주신 가족과 선배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최시훈과 에일리는 함께 행복하게 살아가겠다는 의지를 다시 한번 밝히며 지속적인 사랑을 공언했습니다.

최시훈은 결혼식을 통해 에일리의 신부 입장을 바라보며 심장이 터질 뻔한 순간을 느꼈다고 전했습니다. 그는 꿈 같은 하루였다며 아름다운 신부를 바라보는 순간 눈물이 날 것만 같았다고 솔직한 소감을 전했습니다.

에일리와 최시훈은 2023년 8월 혼인신고를 했으며, 이번 결혼식을 통해 그들의 결심을 재확인했습니다.심장이 뛰고 눈물이 나는 아름다운 결혼식을 마친 최시훈과 에일리는 이제 함께 행복한 가정을 꾸리기로 결심했습니다.

지지와 축복이 가득한 결혼식을 통해 두 사람은 서로를 사랑하고 존중할 것을 다짐하며 앞으로의 삶을 함께하려는 의지를 다시 한번 나타냈습니다. 결혼은 그들에게 새로운 시작이자 더 큰 행복을 찾아가는 여정의 시작이었습니다.

최시훈과 에일리의 결혼 소식에 많은 이들이 축하와 응원의 말을 전하며, 그들의 행복한 가정을 기원합니다. 함께 행복한 20일 결혼식을 마친 최시훈과 에일리, 항상 서로를 아낌 없이 사랑하며 행복한 일상을 만들어 나가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