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후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는 배우 장근석이 게스트로 출연했습니다. 이날 장근석은 갑상선암을 완치했다는 소식을 전하며 "열심히 살았는데 억울하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지난해 갑상선암 진단을 받고 수술을 받았다고 고백했습니다.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배우 윤현민도 출연하여 가족 이야기를 고백했습니다.
윤현민은 어머니가 두 분이라는 가정사를 처음으로 공개했는데, 3살 때 이혼 후 새어머니와의 관계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또한 윤현민은 자신의 아버지가 생방송 첫날 돌아가셔서 아쉽다는 이야기도 전했습니다.
‘미우새’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5분에 SBS에서 방송됩니다. 이 프로그램은 다양한 연예인들이 자신들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공개하며 시청자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선사하는 프로그램으로, 많은 시청자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뉴스 기사를 통해 장근석과 윤현민의 ‘미우새’ 출연 소식과 가정 이야기에 대한 소식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장근석의 갑상선암 투병과 완치 소식, 윤현민의 가족 이야기 등 다양한 소식들이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미우새’를 통해 다양한 연예인들의 솔직한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