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의 대선후보로 선출된 이재명 후보가 "지금부터 이 순간, 이재명은 모든 국민의 후보"라며 민주당의 후보임과 동시에 내란 종식과 위기극복, 통합과 국민 행복을 갈망하는 국민 모두의 후보라고 밝혔습니다. 이어서 "정치의 임무와 대통령의 주요 과제인 국민통합 책임을 더욱 겸허히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재명 후보는 대선 후보로 수락 연설을 통해 "압도적 지지로 대통령 후보로 선출된 것은 민주주의, 인권, 평화, 안전, 회복, 성장, 통합, 행복을 이루기 위한 깊은 소망"이라며 구시대의 청산을 다짐했습니다. 89.77%의 득표율로 대선 재도전에 나선 이재명 후보는 압도적 정권 탈환을 통해 새로운 세대의 시작을 약속했습니다.이재명 후보는 대선 본선에서 14번이나 강조된 키워드인 '통합'을 중심으로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겠다고 다짐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의 대선 후보로 최종 확정된 이재명 후보는 당원과 지지자들에게 꽃다발을 들어 보이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습니다. 민주당은 최종 누적 득표율이 89.77%로 역대 최고 수준으로 이재명 후보를 대선 후보로 확정했습니다.
이재명 후보는 "지금 이 순간부터, 이재명은 민주당의 후보이자 내란 종식과 위기극복, 통합과 국민행복을 갈망하는 모든 국민의 후보"라며 "더 낮은 자세로 정치의 사명이자 대통령의 제1과제인 국민통합 책임을 확실히 다할 것"이라고 다시 한 번 강조했습니다. 대선 후보로 선출된 이재명 후보는 대통령의 주요 과제인 국민통합을 완수하고 정권 탈환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