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록 전남도지사가 국비 예산 확보를 위해 적극적으로 행보하고 있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김영록 지사는 박정 예결위원장에게 정책 건의 3건과 국고 핵심사업 10건에 대해 설명하고 적극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김 지사는 전남이 지역 균형발전과 인구소멸의 위기와 기회의 기로에 서 있다고 강조했습니다.또한 김영록 전남지사는 파리올림픽에 출전 중인 전남 출신 선수들에게 응원과 격려의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특히 화순군청 임애지 선수가 최초의 올림픽 메달리스트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응원했습니다.또 다른 소식으로는 김 지사가 정부의 신규댐 건설사업에 대해 환영의 입장을 밝혔습니다.
주암 보조댐과 도내 기존 저수지 증설 등이 정부의 계획에 포함되어 환영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더불어 김영록 전남지사는 연일 국비 예산 확보를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기획재정부 예산실장과의 간담회를 진행한 뒤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만나는 등 2025년 국비 예산 확보를 위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이어서 김영록 전남지사는 정부와 국회 관계자를 만나 내년도 현안 사업에 대한 국비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김 지사는 어려운 재정 여건에도 불구하고 국비 지원을 통해 지역의 발전을 이끌어나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요약하면,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국비 예산 확보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정책 건의와 국고 사업 설명을 통해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하고, 올림픽 선수들에게 응원 메시지를 보내며 지자체 발전을 위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신규댐 건설사업에 대한 환영 입장을 밝히며 환경과 지역 발전에 기여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김영록 전남도지사의 활발한 활동에 주목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