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8월 2일에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에는 MBN 드라마 '나쁜 기억 지우개'의 주역으로 활약 중인 배우 김재중과 진세연이 게스트로 출연했습니다.진세연은 이날 방송에서 자신이 처음으로 도전하는 드라마 로코에 대해 "부담 반, 재미 반이다"라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그리고 김재중에 대해 "1원도 없는 김재중과 100억 허세남 김해준 중 굳이 선택해야 한다면"이라는 주제로 흥미로운 이야기를 전했습니다. 또한, 김재중과 함께한 밸런스 게임 경험에 대해 이야기하기도 했습니다.

한편, 김재중은 부동산 투자에 관심이 있다고 밝히며 "부동산은 있다가 없는 것들이지만 누적되다 보니 다 가진 사람이 된 느낌"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최근에 발매한 정규앨범 'FLOWER GARDEN(플라워 가든)'과 관련해 파리올림픽 홍보송으로 채택된 소식을 전했습니다.

또한, 김재중은 재산이 1천억으로 오해받는다는 소문에 대해 "오해다. 부모님에게 500만원씩 용돈을 드리는 것 맞지만 큰 돈은 아니다"라고 해명했습니다.

그리고 자사곡이 올림픽 응원송으로 채택된 것에 대해 "노린 게 아니라 김신영에게 감사하다"고 밝혔습니다.진세연은 자신의 가녀린 몸매를 유지하는 비결로 "한 끼를 많이 먹고 저녁에는 거의 안 먹는다"라고 밝혔습니다.

그리고 김재중과의 케미를 톡톡히 발휘하며 SNL급 코믹 연기를 선보인 투혼을 보여줬다고 전해졌습니다.이렇게 '두데'에서 김재중과 진세연이 솔직하고 다채로운 이야기를 전하며 시청자들을 즐겁게 해주었습니다.

그들의 솔직하고 유쾌한 에피소드로 인해 시청자들은 더욱 밝고 즐거운 마음을 먹을 수 있었습니다. 김재중과 진세연의 다채로운 매력을 만날 수 있는 방송은 계속해서 기대되는 부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