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최근 커피 원가 120원 발언으로 논란이 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에 대해 "이재명 후보 말대로면 이재명 의원 원가는 0원인데 왜 억대 세비를 받아가느냐"고 비판했습니다. 또한, 이재명 대선 후보가 군산 유세 현장에서 "커피 원가가 120원"이라고 한 발언에 대해 자영업자들 사이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고 보도되었습니다.

국민의힘은 김용태 비상대책위원장을 서울지방경찰청에 고발할 예정이라고 밝혔고, 국민의힘 측은 이 후보를 무고 및 허위사실 유포로 비난했습니다. 이에 더불어민주당은 김용태 비상대책위원장에 대한 고발을 예고했습니다.

또한, 이재명 대선후보의 '커피 원가 120원' 발언을 비판한 김용태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에 대한 고발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은 "김 비대위원장의 행동은 뺨을 찢을 정도의 심한 고함직한 오명"이라고 규정했습니다. 또한, 이재명 후보는 커피 원가 발언과 관련해 "원료값이 이 정도니 가게를 바꿔서 지원해줄테니 닭죽보단 더 나은 환경을 만들어주겠다"고 해명했습니다.

다시 한번 요약하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커피 원가 120원 발언을 했고, 이로 인해 김용태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에 대한 고발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이재명 후보는 원료값이 저렴하다는 맥락으로 말했으며, 논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