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대 대선 후보들이 첫 TV 토론회에서 격돌했다. 노동과 불평등 완화 등 진보 정당의 핵심 가치를 내세워 존재감을 살리고 차별성을 강조했다.

자유한국당의 구주와 대선후보가 후보직에서 사퇴했으며, 이에 후보직을 내려놓은 후보자는 토론회에 초청되지 않았다.이재명 후보는 경제 공약 발표 후 TV 토론회를 준비하고 있으며, 대선 후보들이 참여하는 TV 토론은 23일과 27일에 더 열릴 예정이다.

첫 TV 토론회에서 이재명 후보는 "추경 내수 진작"을 강조하며 서민과 내수 경제 회복에 나서겠다는 입장을 밝혔다.김문수 후보는 경제 대통령으로 나설 것을 강조하며 자신의 정책 비전을 설명했다.

또한, 국민의힘 김문수 후보는 이재명 후보에게 불법 대북 송금 재판을 받고 있는 사실을 지적하며 공격적인 발언을 펼쳤다.이재명, 김문수, 이준석, 권영국 대선 후보들이 경제를 주제로 약 2시간 동안 진행된 첫 TV 토론회에서 대립하며 정책 비전을 설명했다.

권영국 대선 후보는 김문수 후보에게 "윤석열 씨가 내란 우두머리라고 인정하냐"는 질문을 던졌고, 김문수 후보는 현재 재판 중이라고 답했다.첫 TV 토론회를 통해 대선 후보들은 각자의 정책과 비전을 선보이며 격돌했다.

이에 대해 이재명 후보가 조속한 추가경정예산 편성을 통해 서민과 내수 경제 회복에 나서겠다는 입장을 밝혔고, 김문수 후보는 경제 대통령으로서의 역할을 강조했다. 또한, 권영국 후보와 이준석 후보도 각각의 주장을 전개했다.

이처럼 21대 대선 후보들의 첫 TV 토론회는 노동과 불평등 완화를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각 후보들은 자신의 정책과 비전을 확실히 밝히며 시민들의 선택을 얻으려고 노력했다. 종합하면, 대선후보들의 첫 TV 토론회에서는 경제를 중심으로 강하게 대립하고 경합하며 정책 비전을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