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랭킹 1위인 스코티 셰플러가 PGA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이 대회는 총상금 1천900만 달러로서, 셰플러는 이번 우승으로 또 다시 그의 능력을 입증했습니다.
셰플러는 샬럿의 퀘일할로클럽에서 열린 PGA 챔피언십 마지막 날에 무서운 경기력을 보여주었습니다.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4개로 이븐파 71타를 기록했고, 최종 합계 11언더파 273타를 기록하여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공동 2위 선수들을 5타 차로 따돌리며 통산 세 번째 메이저 타이틀을 획득했습니다.이번 우승으로 셰플러는 342만 달러(약 47억9000만원)의 상금을 획득하고, 시즌 2승을 차지했습니다.
또한, PGA 챔피언십 우승 트로피인 워너메이커 트로피를 처음으로 들어올리며 그의 업적을 더욱 돋보이게 했습니다.한편, 한국의 골퍼 김시우는 이번 대회에서 공동 8위를 기록하여 메이저 대회에서 첫 번째로 TOP10에 진입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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