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음악산업을 선도하는 하이브(HYBE)의 방시혁 의장을 비롯한 경영진 5인이 2025년 미국 빌보드가 발표한 '글로벌 파워 플레이어스(Global Power Players)'에 선정되었다. 이는 4년 연속 선정되는 것으로, 하이브의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하는 결정이다.
빌보드는 2025년 19일 현지시간에 선정 결과를 발표했으며, 이번에는 이재상 하이브 대표, 가종현 하이브 라틴 아메리카 CEO, 신영재 하이브 뮤직그룹 APAC 대표, 장철혁·탁영준 SM Entertainment 공동대표와 함께 방시혁 의장이 선정되었다.이로써 하이브는 미국을 비롯한 세계 음악 시장에서 지속적으로 선도적인 위치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오는 6월 공개예정인 방탄소년단의 새 앨범 발매와 함께 전 세계적인 관심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방시혁 의장과 하이브의 경영진이 빌보드 '글로벌 파워 플레이어스'에 선정된 것은 단순히 그들의 개별적 성과만이 아니라 한국 음악산업이 한걸음 더 앞으로 나아가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번 선정은 더 많은 글로벌 시장에서의 성공을 이루어낼 수 있는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방시혁 의장과 하이브의 경영진이 빌보드 '글로벌 파워 플레이어스'에 선정된 것은 전 세계적으로 한류의 힘을 확인하는 계기가 될 것이며, 한국 음악산업이 미래에도 끊임없는 성장과 발전을 이루어나갈 수 있을 것을 기대해 본다.
이번 선정은 더 넓은 세계무대에서 활약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한국 음악 문화의 가치를 글로벌로 확산시킬 수 있는 중요한 계기로 평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