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로야구의 양현종 선수협회장이 KBO 총재 허구연과 함께 리그 발전을 위한 협력을 논의했습니다. 허 총재는 19일 서울 강남구에서 양 선수협회장을 만나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와의 소통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양현종 선수협회장은 MLB 두 번째 시범경기에서 부실점을 기록하며도 쾌투를 펼치며 "롱런하는 선수가 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프로복싱 미들급 전설이 3관왕에 올랐고, 한국공공안전통신협회장에는 신수정 KT 부사장이 선임되었습니다.
또한, OECD에서는 호주의 최장수 재무부 장관이 신임 사무총장으로 선출되었습니다.양현종 선수협회장과 허구연 KBO 총재가 소통을 강화하고 리그 발전을 위한 협력을 모색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앞으로 양 선수협회장과 허 총재의 노고로 한국프로야구가 더욱 발전하고 선수들이 더욱 우수한 경기를 펼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