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ROAD TO UFC 시즌4에 참가한 김상욱과 박재현이 두 번째 도전을 앞두고 계체에 통과했습니다. 라이트급(70.3kg) 토너먼트에 출전하는 김상욱과 박재현은 22일 한국 시간으로 열린 'ROAD TO UFC 시즌4 에피소드 3'에서 공식 계체를 통과했습니다.

김상욱은 22일과 23일 양일에 걸쳐 중국 UFC 퍼포먼스 인스티튜트 상하이에서 열리는 'ROAD TO UFC' 오프닝 라운드에 출전할 예정입니다. 이 토너먼트는 UFC 계약을 위한 경기로, 에피소드 4 제2경기에서는 무패기록이 6승 1무효인 상대와 맞붙게 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김상욱은 이번에 두 번째로 ROAD TO UFC에 도전하고 있으며, 11승 3패의 실력을 지닌 선수이기도 합니다. 카미야 다이치와의 경기는 김상욱이 유도 3단 출신인 상대를 상대로 그래플링을 막고 타격전으로 승부를 가리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반면, 박재현은 '천재 1호'로 불리며 같은 날 공식 계체를 통과했습니다. 시즌4에서는 라이트급(70.3kg) 카테고리에 출전할 예정이며, 과거 학폭 문제로 어려움을 겪었지만 이제는 UFC 도전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한, 다섯 명의 한국 파이터가 ROAD TO UFC 시즌4에 참가하여 UFC 진출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된 오프닝 라운드에는 플라이급(56.7kg), 밴텀급(61kg), 라이트급(70.3kg) 등에서 경기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김상욱과 박재현을 비롯한 다른 선수들도 UFC 진출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한일전 등 격전을 펼치고 있습니다.이렇게 한국의 파이터들이 UFC로의 꿈을 향해 노력하는 모습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ROAD TO UFC 시즌4에 참가한 김상욱과 박재현을 비롯한 다섯 명의 한국 파이터들이 우수한 실력을 바탕으로 UFC 계약을 이루어내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