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7일 대구 FC는 김병수 감독을 제15대 감독으로 선임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박창현 전 감독이 성적 부진으로 사퇴한 뒤 한 달여 만에 이루어진 인사였습니다.
대구는 K리그1 최하위에서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경험과 전술을 갖춘 김병수 감독을 영입했습니다. 김병수 감독은 강원FC와 수원 삼성에서 지휘를 맡아온 노련한 감독으로, 대구의 재기를 기대하며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습니다.
이번 인사로 대구 FC는 리그 최하위에서 벗어나 잔류 경쟁에 나서게 되었습니다.김병수 감독을 선임하면서 대구 FC는 구단의 새로운 전략과 방향성을 모색할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