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대선 후보 김문수의 배우자인 설난영 여사가 27일 전남 순천시 아랫장을 방문하여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순천여고 출신인 설 여사는 아랫장을 방문하며 한 시간 동안 상인들과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이 자리에서 설 여사는 김문수 후보를 지지해달라고 부탁하며 한 표를 요청했습니다.이날 설난영 여사는 고흥에서 태어나 순천에서 중고교를 졸업한 데 이어 대선 기간 중 처음으로 전남 지역을 방문했습니다.

순천 아랫장을 찾은 설 여사는 김 후보를 위해 지지를 호소하며 가장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또한, 설 여사는 순천여고 출신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지지를 얻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한편, 김문수의 경쟁자인 김혜경 여사는 소록도를 조용히 방문했으며, 김 후보 배우자와는 달리 조용한 위로와 공감을 표현했습니다. 이에 반해 설난영 여사는 순천 아랫장에서 유권자들을 만나 적극적으로 지지를 호소하며 뜻을 전했습니다.

순천 아랫장에서 설 여사는 막걸리를 건네 받으며 남편을 지지해 다섯 번 찍어달라는 호소를 전했습니다.설난영 여사가 고향인 순천을 찾은 이번 방문에서는 순천여고 출신이라는 사실을 강조하고 지역 주민들과 소통을 이어갔습니다.

이를 통해 설 여사는 지지자들에게 김문수 후보를 향한 지지를 당부하며 정열적으로 활동했습니다. 또한, 설 여사는 순천의 전통시장에서도 유권자들과 소통하며 김 후보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이처럼, 설난영 여사는 순천을 방문하여 김문수 후보를 위한 지지를 호소하고 지지자들과 소통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녀의 활동은 21대 대통령 선거에서 김문수 후보에 대한 지지를 높이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었습니다.

다양한 방문과 활동을 통해 설 여사는 김 후보를 지지하는 유권자들에게 자신의 열정을 전달하고자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