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에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네이버의 인터넷 방송 플랫폼 '치지직'이 수익화에 나서고 있습니다. '치지직'의 월간 사용자 수는 지난 3월 기준으로 227만 명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러나 '치지직'의 등장으로 다른 플랫폼인 '카카오TV'의 이용자 수가 감소하여, 카카오TV가 철수 시그널을 보이고 있습니다.한편, '소프'는 페이커를 영입하여 간판을 바꾸고 주가가 상승하고 있는데, '치지직'과의 경쟁에서도 우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월간활성 이용자 수로는 '치지직'과 큰 차이를 보이지 않으나, 사용시간 부분에서는 아프리카TV에 밀려있는 상황입니다.'치지직'은 넉달 연속으로 월간 사용자 수 220만 명대를 유지하고 있으나, 사용시간 부분에서는 아프리카TV에 크게 밀려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치지직'은 사용시간을 늘리는 노력이 필요한 상황입니다.스트리밍 시장에서 '치지직'과 '트위치'가 양강체제를 구축하고 있는 가운데, '숲'과 '치지직'이 이용자를 끌어들이며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인당 평균 시간에서는 '숲'이 앞서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그리고 '치지직'은 중간광고를 도입하여 수익을 개선하려고 하였으나, 이용자들로부터 반발을 받고 있습니다.

또한, '치지직'은 우리은행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어 활성화를 모색하고 있습니다.마지막으로, 네이버 '치지직'의 등장으로 '카카오TV'의 이용자 수가 감소하고 있으며, '치지직'은 중간광고 도입으로 이용자들의 반발을 받고 있습니다.하지만, '치지직'은 '사용시간'을 높이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