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는 한국공항공사 광주공항과 광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와의 협업을 통해 내년 1월 21일까지 광주공항 1층 특설 판매대에서 '사회적경제마켓'을 운영한다고 5일 발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광주사회적경제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취약계층에게 사회서비스를 제공하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사회적경제마켓에서는 공예품부터 수제 먹거리까지 다양한 제품들이 소개되며, 광주시는 이를 통해 사회적경제기업의 제품을 홍보하고 판매할 예정입니다.이번 '사회적경제마켓'은 광주공항 이용객들을 대상으로 직접 생산한 제품을 소개하여 오프라인 판로를 확대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데 목적을 두고 마련되었습니다.특히, 광주사회적경제기업은 이번 행사를 통해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데 주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마켓에서는 수공예품부터 나무 도마, 액세서리, 소형 원목 가구, 수제 먹거리 등 다채로운 제품들이 소개될 예정입니다. 광주시는 이를 통해 광주사회적경제기업의 노력을 지원하고 사회적 경제의 중요성을 강조할 것으로 보입니다.
따라서, 광주시와 광주공항, 그리고 광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의 협업으로 이루어지는 '사회적경제마켓'은 취약계층에게 사회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의미있는 행사로 평가됩니다. 이번 행사는 내년 1월 21일까지 계속되며, 많은 이용객들이 참여하여 지역 경제 발전에 동참해주기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