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현대축구단의 새로운 감독으로 선임된 김판곤 감독이 취임 기자회견에서 자신의 새로운 도전과 목표를 밝혔습니다. 김 감독은 먼저 "처음 지도자로서의 자리에 오를 때 다른 감독이 아닌 '그 감독'이 되고 싶다"고 밝히며 자신의 열정을 전했습니다.
또한 현역으로 뛰었던 울산에서 사령탑을 맡게 된 것에 대해 큰 영광으로 생각한다고 강조하였습니다.김 감독은 제12대 울산 HD 사령탑으로 임명된 후 구단과 팬들이 기대하는 바를 이루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다짐하였습니다.
특히 리그와 코리아컵에서의 우승을 목표로 삼고, 그를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하였습니다. 그는 "도장을 깨고자 하는 각오로 이 책임있는 자리를 맡게 되었다"며 앞으로의 도전에 대해 자신감을 보였습니다.
김 감독은 취임 기자회견에서 울산 구단 대표에게 꽃다발과 머플러를 받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어 유니폼을 들고 기념 촬영을 하는 등 새로운 임무를 맡게 되었음을 기쁨과 자부심으로 받아들였습니다.
그의 열정과 결의가 팬들과 구단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됩니다.이렇게 김판곤 감독이 울산 HD의 새로운 지도자로서의 책임을 맡게 되었습니다.
그는 퍼거슨을 롤모델로 삼아 공격적인 수비를 중요시하며, 울산의 역사와 전통을 이어받아 새로운 영광을 이뤄낼 것임을 다짐하였습니다. 새로운 도약을 향해 김판곤 감독의 활약을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