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김하성이 최근 5경기 연속으로 무안타를 기록하며 조금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5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열린 MLB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홈 경기에서도 김하성은 8번 타자로 출전했지만 3타수 무안타에 그쳤습니다.경기 중에도 김하성의 침묵은 계속되었습니다.

또 다른 기사에서는 김하성이 4일 샌디에이고와 콜로라도 경기에서도 8번 타자로 나와 3타수 무안타에 그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시즌 타율 역시 0.224로 하락하는 결과를 보였습니다.

그러나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팀은 김하성의 부진을 상쇄하기 위해 다른 선수들이 잘 챙겨주었습니다. 이에따라 김하성을 제외한 8명의 선발 타자가 모두 안타를 기록하며 콜로라도를 10-2로 이기는데 성공했습니다.

또한 배지환 선수는 5경기 만에 안타를 기록하는 등 팀의 승리에 기여하였습니다.김하성 선수는 5경기 동안 무안타가 이어지면서 조금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팀 전체가 성공을 이루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김하성 선수의 힘든 시기를 조기에 극복하여 다시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주길 기대합니다. 강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