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1차관에 박윤주 주 아세안대표부 공사(54)가 임명되었습니다. 박 차관은 전남 보성 출신으로 서울대 외교학과를 졸업한 후 미국 조지워싱턴대학교에서 국제무역투자과정 석사 학위를 취득했습니다.
그동안 주애틀랜타 총영사를 역임한 경력을 갖고 있습니다.한편, 기재부 1차관에는 이형일 통계청장이, 2차관에는 임기근 조달청장이 임명되었습니다.
외교부 2차관에는 김진아 한국외교언어대학교 교수가 선발되었습니다. 강 대변인은 외교부 1차관인 박윤주에 대해 "외교부 북미국 심의관으로서 오랜 워싱턴 경력을 바탕으로 북미 지역 현안을 해결하는 데 탁월한 전문성을 보였다"고 소개했습니다.
또한, "박 차관은 미국 트럼프 2기 최우선 과제인 관세 협상 등에 있어 국가 이익을 적극적으로 대표했다"고 덧붙였습니다.기재부와 외교부에서 1차관과 2차관이 새롭게 발탁되면서, 이재명 대통령은 경제 위기를 조속히 해결하기 위해 조치를 취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박윤주 주 아세안대표국 공사가 외교부 1차관에 임명된 것은 전략적인 선택으로 평가됩니다.다시 한 번 정리하자면, 외교부 1차관에는 박윤주 주 아세안대표부 공사가, 2차관에는 김진아 한국외대 교수가 발탁되었습니다.
강 대변인은 박윤주 차관의 뛰어난 미국 경력과 전문성을 강조하며, 이재명 정부의 외교전문가로서의 역할에 기대를 표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