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이재명 대통령은 중국 국가주석인 시진핑과의 첫 전화 통화를 진행했습니다. 대통령은 "한·중 양국이 호혜평등 정신 하에 경제, 안보, 문화, 인적 교류 등 다방면에서 활발한 협력을 추진해 나가길 희망한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중국 국가주석은 "공급망의 안정성과 원활함을 보장해야 한다"며 한중 관계가 올바른 궤도에 따라 발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특히 이 통화를 통해 한중은 전략적 동반자 관계임을 재확인했으며, 한반도평화와 APEC 협력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이 대통령은 시진핑 국가주석을 올해 10월 말부터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에 초대하였습니다. 또한 시진핑 주석은 "한반도평화는 공동이익"이라며 한반도 평화와 안정에 중요성을 부여했습니다.

이번 통화를 통해 시진핑 국가주석은 이 대통령에게 "비핵화에 중국이 역할해달라"며 협력을 요청하고, 한중 관계를 강화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보였습니다. 한편, 이 대통령은 시진핑 주석에게 11년 만에 한국 방문을 요청했으며, 양국 관계가 발전해 나가는 데 큰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러한 한중 정상 간의 통화를 통해 한중은 미래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을 제시했으며, 양국 간 협력과 교류를 강화해 나갈 것으로 보입니다. 한반도평화와 지역 안정에 대한 노력을 더욱 강화하고, 경제 및 문화 분야에서의 협력을 증진시킬 계획임을 재확인했습니다.

따라서, 이번 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간의 통화를 통해 한중 간의 관계 발전과 협력의 길을 열어나가겠다는 명확한 의지가 표명되었습니다. 한반도 평화와 안정을 위해 양국이 더욱 긴박함을 느끼고 협력해야 한다는 점을 재확인했습니다.

앞으로 두 나라는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며 발전적인 방향으로 함께 나아가야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