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규 국민의힘 의원의 아들과 며느리가 마약 투약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첫 재판에는 국민참여재판을 원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히며 혐의에 대한 입장을 밝히지 않아 15분만에 종료되었습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36부는 이모 씨 부부와 다른 관련자들에 대한 재판을 진행하였습니다. 첫 재판에서는 혐의에 대한 입장을 밝히지 않았고, 공판이 사실상 공전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재판은 빠르게 진행되었고, 아들 부부는 공소사실의 인정 여부를 밝히지 않았습니다. 아들 부부는 반성문을 3번 제출하였고, 변호사 9명 중 3명은 법원장 출신이었습니다.

다음 재판에서 아들 부부의 입장이 어떻게 전개될지 주목됩니다. 이철규 의원의 아들 부부의 마약 투약 혐의 사건은 계속해서 관심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