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주 국정기획위원장이 18일 오후 세종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중소벤처기업부의 업무보고에 참석하였습니다. 이한주 국정기획위원장은 기재부와 중기부 등 일부 부처 및 기관의 업무보고가 공개된 형태로 진행될 것이라고 발표하였습니다.

또한 필요한 경우에는 정책 공약에 대한 현장 방문도 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이한주 국정기획위원장은 업종 및 지역별 격차를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였습니다.

그는 중기부의 역할을 강조하며 기업들이 잘 달릴 수 있도록 정부가 밑바닥을 다져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더불어 이한주 국정기획위원장은 과거와 비교하여 현재의 공약에 대한 이해도와 충실도가 떨어진다고 지적하였습니다.

국정기획위에서는 중기부에게 10대 그룹, 탑티어 그룹을 만들어내야 한다는 목표를 제시하였습니다. 이한주 국정기획위원장은 중기부가 하청기업과 중소기업이 심각한 위기에 놓여 있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 특단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하였습니다.

또한 중기부가 5년 내에 세계를 선도할 수 있는 기업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하였습니다.이처럼 중기부의 업무보고에 참석한 이한주 국정기획위원장은 현장에서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기업들이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정부가 지원하는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하였습니다.

중기부가 중소기업과 중소벤처기업에 대한 부채탐감 및 지원을 강화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이와 같은 중기부 업무보고에 대한 이한주 국정기획위원장의 발언은 국정기획위의 관심과 역할을 강조하는 한편, 중소기업 및 중소벤처기업의 발전을 위해 정부가 적극적으로 지원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중소기업의 발전은 국가 경제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관심과 지원이 계속되어야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