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경찰청은 유재성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형사국장을 경찰청 차장에 발탁하고 박성주 광주경찰청장을 국수본 본부장에 승진 내정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들은 모두 경찰대(5기) 출신으로 이재명 정부 출범 후 첫 경찰 수뇌부 인사입니다.
유재성 치안감은 대구경찰청장, 충남경찰청장, 경찰청 사이버수사국장 등을 역임한 논란이 없는 인물로 국가수사본부 형사국장과 현장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경찰청 차장 업무를 맡을 예정입니다. 박성주 치안감은 서울청 수사과장, 서울청 수사부장 등을 역임한 경험을 바탕으로 국수본 본부장으로 활약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번 인사로 경찰청은 경찰 수뇌부 구조 개편 및 경찰 행정 지원체제 강화 등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새로운 리더십을 구축하는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경찰 수뇌부 인사들은 경찰 조직의 현실을 반영하고 국민의 안전을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가기 위해 열정을 가지고 업무에 임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번 인사는 경찰청의 안전과 질서 유지를 위한 노력을 지속하여 더 나은 사회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새로운 경찰 수뇌부 인사들에게는 국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일해 나가는 데 성공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