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주가 김승우와의 이혼설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SBS Life 예능 프로그램 '안목의 여왕 김남주'에서 김남주는 "맨날 이혼한다는 소문이 있어요.

연예인 부부는 그런 소문이 맨날 나니까요"라며 이혼설을 부인했습니다. 또한 김남주는 "우리 부부의 관계는 금실이 좋다고 알려주세요.

김승우 씨가 속 썩여서 울고 있는 것이라고 말해주세요"라고 요청했습니다.김남주는 또한 이혼설에 대한 불만을 털어놓았습니다.

냉장고에서 파를 꺼내며 "왜 이렇게 매워? 울고 싶다.

세상 사람들에게 말해주세요. 김승우씨가 속 썩여서 우는 거라고"라며 연예인 부부들이 맨날 이혼설을 듣는다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김남주는 아이들과 함께 하와이에서의 추억을 공유했습니다.한편, 김남주와 김승우 부부는 2003년에 삼성동 80평대 주택을 김남주 명의로 20억원에 매입했습니다.

현재 이 집의 매매 가격은 약 160억~170억원대로 알려져 있습니다. 김남주는 이 집을 소개하면서 풍수지리를 고려해 프랑스산 분수를 설치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김남주와 김승우 부부의 딸 라희 양은 초등학교 때 영재 테스트에서 상위 5% 영재, 전국 학생 기준 상위 1%에 해당하는 결과를 받았습니다. 라희 양은 인천 송도 소재 국제학교에서 공부하며 학비가 약 5억 7000만 원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요약:김남주가 김승우와의 이혼설에 대해 일침을 가했습니다. 이혼설은 사실이 아니며, 부부의 관계는 좋다는 소문을 퍼뜨리기를 요청했습니다.

또한 김남주는 고풍스러운 주택과 풍수지리를 고려한 분수 설치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그리고 부부의 딸 라희 양이 영재로 인정받아 학교 생활을 하고 있다는 소식도 전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