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4일, 김민석 국무총리는 추경안 관련하여 국회를 찾아 우원식 국회의장을 예방했습니다. 추경안 처리를 위한 국회 본회의가 목전에 다가온 가운데, 김 총리는 협조를 요청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한 김민석 총리는 취임 후 첫 공식 행보로 서울 용산 대통령실 앞에서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의 유임을 선포하며 농민단체 방문을 한 사실도 보도되었습니다.이어서 김민석 국무총리는 국회에서 만난 우원식 국회의장을 통해 "국회를 존중해야 한다"는 대통령의 지시를 전달하였습니다.

또한 김 총리는 추경안 처리에 대해 여야가 협의를 통해 합의를 이루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야당의 참여를 요청하였습니다.추경안 처리 관련하여 국회에서 토론이 이루어지는 가운데, 김민석 총리는 국회 본회의에서 추가경정예산안이 통과되자 "경제 위기 극복과 민생 회복에 큰 뜻을 모아주신 덕분에 추경안이 신속하게 국회를 통과할 수 있었다"며 감사의 말을 전하였습니다.

이르면 6일에는 김민석 국무총리가 주재하는 이재명 정부의 첫 고위당정협의회가 개최될 예정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은 국무총리 공관에서 제1차 고위당정협의회를 열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이번 추경안 처리를 통해 김민석 국무총리는 경제 위기 극복과 민생 회복을 위한 노력을 다짐하며 국회와 여야의 협조를 요청하고 있습니다. 한편으로는 국내 정치 상황이 여야 대립으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국민들은 추경안 처리를 통해 얻는 혜택과 그에 따른 여야 간의 대립 상황을 주목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