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정부의 첫 추가경정예산(추경)이 국회 본회의에서 가결된 것과 관련해 김민석 국무총리가 "국회에서 의결해주신 추경을 신속하게 집행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총리는 이재명 정부의 첫 고위당정협의회를 6일에 개최할 예정이며, 이 자리에서 추경 집행방안, 물가대책, 폭염과 수해 등 재난안전 대책에 대해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와 함께 김민석 총리는 추가경정예산이 국회에서 통과된 직후에 "추경을 신속하게 집행해 나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현재의 위기를 극복하고 국민의 삶을 회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다짐을 전했습니다.
또한 국회 데뷔를 한 김 총리는 추경안이 통과되면서 경제 위기 극복과 민생 회복을 위해 최대 55만원을 받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업을 신속하게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이재명 정부의 고위당정협의회에서는 물가대책, 폭염과 수해를 비롯한 재난안전 대책과 추가경정예산안의 집행 방안에 대한 논의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국무총리를 주재로 하는 이번 협의회에는 국내외 사회와 경제의 상황을 고려해 국정 운영에 대한 전략을 형성할 것으로 예상됩니다.이와 같은 정책 방향은 국민의 삶과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정부가 책임감을 가지고 추경을 신속하게 집행해 나갈 것을 시사하고 있습니다.
김민석 국무총리의 발언을 통해 이재명 정부는 경제 위기 극복과 민생 회복을 위해 상황에 신속하고 적극적으로 대응하고자 하는 의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번 추경 집행을 통해 국민들에게 빠른 혜택을 도모하고 국가의 안전과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