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질병관리청장에 임승관(51) 국립중앙의료원 중앙감염병원 설립추진단장이 임명되었다. 대통령실은 13일, 이를 밝혔습니다.
임승관 신임 청장은 서울 출신으로 언남고와 아주대학교 의학과를 졸업한 감염병 전문가입니다.임승관 신임 질병관리청장은 코로나19 확산기에 지역 방역 최전선에서 활약한 경험을 갖고 있는데요.
이재명 대통령의 첫 질병관리청장으로서,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장이었던 그는 코로나19 대응에 힘썼습니다. 또한 경기도 코로나19 긴급대응단장을 역임했을 때도 현장 대응력과 조정 능력을 발휘했습니다.
임승관 청장은 아주대병원 감염내과 조교수로서 경험도 풍부합니다. 그는 공공의료 및 감염병 전문가로서 자질을 인정받아 이번 직책을 맡게 되었습니다.
신임 청장은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국가적인 포스트 팬데믹 대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이제 새로운 질병관리청장으로 임명된 임승관님은 국가적인 감염병 대응에서 뛰어난 역량을 발휘하고 계시며, 코로나19와 같은 감염병 관리에 필요한 전문적인 지식과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의 임명으로 인해 국가 감염병 대응 시스템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현실에서 맞닥뜨릴 수 있는 감염병의 위협에 대해 국민들을 안심시켜 주시기를 기대합니다.